커리어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그냥 취업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멘토분이랑 1:1로 제 이야기를 나누고 나서야, 내가 어떤 환경에서 일할 때 좋은지를 처음 알게 됐습니다. 방향이 생기니 지원도 달라졌어요.
최○○ · 23세 · 취업준비생 · 2기 수료2기는 1기보다 더 구체화된 커리큘럼으로 진행됐습니다. 커리어 진단 — 라이프 방향 설정 — 현직자 미팅 및 프로필·이력서 제작의 3단계를 3주 안에 집중적으로 다뤘습니다.
서류에서 떨어지는 이유를 찾지 못한 취준생, 졸업 후 방향이 없는 청년, 경력 1년차에 이직을 고민하는 직장인 — 각자의 상황에서 30명이 함께 성장했습니다.
대상 만 19–26세 / 서울시 거주자 및 서울 소재 대학·직장인
"커리어 진단을 받기 전까지는 그냥 취업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뿐이었어요. 멘토분이랑 1:1로 나누고 나서야, 내가 어떤 환경에서 일할 때 좋은지를 처음 알게 됐어요. 이력서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졸업은 했는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몰랐어요. 3단계 커리큘럼이 막막한 취업 준비를 단계로 쪼개줘서, 매주 뭔가 하나씩 해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크루분들이랑 스터디도 계속하고 있어요."
"경력 1년차에 이직을 고민했는데 내 경력을 어떻게 포장해야 할지 몰랐어요. 현직자분이 제 경험을 강점으로 다시 읽어줘서 이력서가 달라졌어요. 3기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